BIS 의무인증 품목 분석

가성소다 BIS 인증 QCO 기준 정리

오메가코리아 2026. 4. 30. 15:11

안녕하세요? 오메가코리아입니다.

2018년 4월 3일, 인도 정부(Department of Chemicals and Petrochemicals)는
가성소다(Caustic Soda) 제품에 대해 BIS 인증을 의무화하는 품질관리명령(Quality Control Order, QCO)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해당 QCO는 Scheme-I(ISI Mark) 인증 방식을 따르며,
해외 제조사 역시 예외 없이 2018년 4월 3일부터
BIS 인증을 취득해야 인도 내 판매·유통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성소다 QCO의 적용 대상, 시행 시점,
그리고 인증 절차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BIS 인증이 적용되는 가성소다 품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QCO는 산업 전반에서 사용되는 가성소다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IS 번호 IS 표준명 (영문) IS 표준명 (한글)
IS 252:2013 Caustic Soda – Specification 가성소다

해당 고시에서는 가성소다 제품이 IS 252 규격을 충족해야 하며,
BIS 인증을 통해 ISI 마크를 부착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QCO 시행일과 예외 조항은 다음과 같이 적용됩니다

해당 QCO의 시행일은 2018년 4월 3일(관보 게재일)입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예외 조항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 수출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으로서, 해외 구매자의 요구 사양을 충족하는 경우

즉, 인도 내 유통 또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만
BIS 인증 의무가 적용됩니다.


가성소다 BIS 인증은 Scheme-I(ISI Mark) 절차로 진행됩니다

해당 제품은 BIS Scheme-I(ISI Mark) 방식으로 인증이 진행됩니다.

 

서류 준비 및 신청 접수

  • 신청서, 공장 배치도, 시험 성적서 등 준비
  • 해외 제조사는 인도 내 대리인(AIR) 지정 필수

공장 심사

  • BIS 심사원의 제조공장 방문
  • 생산설비 및 시험장비 점검

제품 샘플 시험

  • BIS 지정 시험소에서 시험 수행
  • IS 252 기준 적합성 확인

라이선스 발급 및 보증금(PBG) 제출

  • CM/L 번호 발급
  • ISI 마크 사용 가능
  • 해외 제조사는 은행보증증권(PBG) 제출 필수

BIS 인증 미이행 시 발생 가능한 리스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BIS 인증 없이 가성소다 제품을 인도 시장에 공급할 경우
다음과 같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도 통관 불가
  • 인도 내 판매 및 유통 금지
  • BIS 법령에 따른 행정 처분 및 벌칙 적용

이미 시행 중인 QCO이기 때문에,
인증 없이 인도 시장 진입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가성소다 제품, 지금부터라도 인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번 QCO는 화학 산업 전반에 걸쳐
제품 안전 확보와 불량품 유통 차단을 위한 BIS 인증 의무화 조치입니다.

현재 본 QCO는 이미 시행 중이므로,
인도 시장 수출 또는 현지 유통을 계획하고 계신 기업은
지금부터라도 BIS 인증 준비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통관 지연, 납기 차질, 거래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BIS 인증 준비, 전문가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가성소다 제품은 화학 제품 특성상

적용 규격 확인, 시험 기준 대응, 공장 심사 준비가 중요합니다.

오메가코리아는 BIS 인증 대상 여부 검토부터
서류 준비, 공장 심사 대응,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이 BIS 인증 대상인지 불확실하시거나,
인증 절차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경우
온라인 문의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연락 주시면
성심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